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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김정기한의원 &gt; 게시판 &gt; 한방상식</title>
<link>http://jkjk92.co.kr/board/bbs/board.php?bo_table=_hugi02</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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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여자의 일생에 4번은 꼭 한의학과 만나셔야 합니다.</title>
<link>http://jkjk92.co.kr/board/bbs/board.php?bo_table=_hugi02&amp;wr_id=25</link>
<description><![CDATA[<p style="margin: 0px">&nbsp;</p>
<p style="margin: 0px; text-align: center"><img style="width: 631px; height: 893px" alt="12734240_931848953530167_91455709541714320_n.jpg" src="http://www.jkjk92.co.kr/board/data/cheditor4/1602/90cf1b864e1dd0af4c5a91050e474851_20160219113130_hxxwqxck.jpg" /></p>
<p style="margin: 0px">&nbsp;</p>
<p style="margin: 0px; text-align: center"><img style="width: 631px; height: 875px" alt="12729035_931848950196834_6358248445644264090_n.jpg" src="http://www.jkjk92.co.kr/board/data/cheditor4/1602/90cf1b864e1dd0af4c5a91050e474851_20160219113129_hdmognbf.jpg" /></p>
<p style="margin: 0px">&nbsp;</p>
<p style="margin: 0px; text-align: center"><img style="width: 631px; height: 884px" alt="12745861_931848946863501_4100696107547752444_n.jpg" src="http://www.jkjk92.co.kr/board/data/cheditor4/1602/90cf1b864e1dd0af4c5a91050e474851_20160219113130_vsextqgq.jpg" /></p>
<p style="margin: 0px">&nbsp;</p>
<p style="margin: 0px; text-align: center"><img style="width: 630px; height: 891px" alt="12729078_931848976863498_5708500276857737815_n.jpg" src="http://www.jkjk92.co.kr/board/data/cheditor4/1602/90cf1b864e1dd0af4c5a91050e474851_20160219113130_pyxoqxuk.jpg" /></p>
<p style="margin: 0px">초경, 출산, 폐경, 노년</p>
<p style="margin: 0px">김정기한의원이 함께 하겠습니다.<br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Fri, 19 Feb 2016 11:30:17 +0900</dc:date>
</item>
<item>
<title>건강한 여름나기</title>
<link>http://jkjk92.co.kr/board/bbs/board.php?bo_table=_hugi02&amp;wr_id=24</link>
<description><![CDATA[<p style="margin: 0px"><strong>1. 땀의 계절</strong><br />&nbsp;최근 봄과 가을이 점점 짧아지고 추위가 가시는 듯 하면 바로 더위가 오고, 선선해지나 싶으면 바로 추위가 오기를 반복하곤 한다. 자동차를 운전하면서도 히터사용과 에어컨사용 사이의 완충기간이 거의 없이 어제까지는 히터를 오늘부터는 에어컨을 바로 켜게 된다. 잠깐의 목련 및 벚꽃이 엔딩 되면서 바로 여름나기를 준비해야하는 계절에 살고 있다.<br />&nbsp;여름은 더위와의 싸움이며 땀과의 공존을 거부할 수 없다. 계절과 관계없이 다한증으로 고생하는 분들도 많지만 평소에도 땀이 많은 편인데 특히 여름에는 일상생활하기가 어렵다고 호소하는 분들이 많다. 이런 분들께 약간의 도움을 드릴 순 있지만 억지로 땀을 나지 않게 하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말씀을 드린다.<br />땀의 배출은 체온을 조절하는 중요한 기전이며 한의학에서는 혈한동원(血汗同源)이라하여 땀은 혈액과 같이 중요함을 강조 했다. 따라서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 철 손상된 기와혈을 보충하는 보약을 많이 처방하게 된다. 땀에 관련하여서는 전신성 한출(汗出)을 크게 자한(自汗)과 도한(盜汗)으로 나누어 각성상태에서 활동함에 따라 배출되는 땀을 자한이라 하였고 잠을 자는 동안 나도 모르게 땀이 난다하여 훔칠 도(盜)자를 사용하여 도한이라고 했다. 이 분류는 계절과 무관하게 흘리는 땀을 분류하는 기준이며 심한 자한과 도한은 치료의 대상이 된다. 항간에 여름엔 보약을 먹지 않는 것이라는 잘못된 이야기가 있는데 이것은 명백한 오해이며 낭설에 불과하다. 혈액과 같이 소중한 과정을 거쳐 정미롭게 생성된 땀이 많이 날수록 보법으로써 치료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체질적으로 소음인의 경우 과도하게 땀을 흘리면 질병으로 발전할 수도 있으므로 과도하게 땀이 났을 경우 한방의료기관에 찾아가 진찰해 보는 것이 좋다.<br />&nbsp;땀을 많이 흘린 후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은 필수이며 우리 선조들은 생맥산이라하여 인삼, 오미자, 맥문동 등 세 가지 약재로 구성된 처방을 달여 음료대신 마시기도 했다. </p>
<p style="margin: 0px"><strong></strong>&nbsp;</p>
<p style="margin: 0px"><strong>2. 냉방병<br /></strong>&nbsp;근래 에어컨은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닌 필수 가전으로 자리 잡았고 에어컨이 없는 여름철의 실내 공간은 거의 없는 실정이다. 문제는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하는 에어컨이 반대로 우리 건강에 해를 주기도 한다. 여름철 과도하게 땀을 흘리는 것이 문제가된다고 전술했지만 과도하게 낮은 실내온도를 유지하는 것도 문제가 된다. 실내외의 온도 차이가 많아지면 기초체력 소모가 많아져 피로감이 발생할 뿐아니라 냉방병이라 하여 여름철인데도 불구하고 겨울철에 발생할 수 있는 질환에 노출되기도 한다. 또한 에어컨은 실내 습도를 낮추기 때문에 호흡기가 건조해질 수 도 있다. 따라서 바깥온도와 연동하여 실내온도 조절을 해주어 실내외 온도 차이를 항상 유지할 필요가 있고 가끔 환기 또는 밖으로 나와 외기를 쐬어 주는 것이 좋다.</p>
<p style="margin: 0px"><strong></strong>&nbsp;</p>
<p style="margin: 0px"><strong>3. 음식<br /></strong>&nbsp;여름엔 따뜻한 음식, 겨울엔 찬 음식을 먹는 것이 오히려 건강에 유익할 수 있다. 여름철에 외부온도는 높은 반면 체감중심의 온도는 오히려 낮을 수 있기 때문에 복중을 따뜻하게 하고 음식물 섭취 후 발한(發汗)을 통해 체온이 내려가는 이러한 효과를 이열치열(以熱治熱)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삼계탕에 들어가는 식품용 약재를 살펴보면 인삼, 황기, 대추 등이 대표적인데 인삼은 옛 선조들이 여름철 음료수 대신 마셨던 생맥산의 주요구성 약재이기도 하다. 인삼은 약성가에서 대보원기(大補元氣)라하여 우리 에너지의 근본인 원기(元氣)를 보한다고 설명하고 있으며 보비기(補脾氣)하여 소화기관의 기능을 원활하게 해준다. 황기는 인삼과 더불어 기를 보하는 대표 약재로서 땀을 줄이는 효능이 있으며 인삼과 황기가 함께 사용되면 보비기(補脾氣)의 시너지 효과가 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땀을 흘린 후 허약해진 원기를 보하면서 자칫 찬 음식을 과하게 섭취하여 약해지기 쉬운 소화기관을 보호하는 이중의 효과가 있다. 또한 인삼과 황기는 생진(生津)의 효능이 있어 우리 신체의 음액 구성 성분인 진액(津液) 생성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어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 보양식으로 애용되는 것이다.<br />바야흐로 여름이다. 여건이 허락하는 한 적당한 야외활동으로 건강한 땀을 배출해주고 실내온도는 너무 과도하게 낮추지 않으며, 따뜻한 음식물과 보양식을 통해 건강한 여름을 지내보자고 제안하는 바이다.<br /></p>
<div align="center"><img style="cursor: pointer" name="target_resize_image[]" alt="1930769476_f96fef88_5-B0C7B0ADC7D1+BFA9B8A7B3AAB1E2s.jpg" align="center" src="http://www.akom.org/data/geditor/1212/1930769476_f96fef88_5-B0C7B0ADC7D1+BFA9B8A7B3AAB1E2s.jpg" /> 
<div class="autosourcing-stub">
<p style="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left: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right: 0px"><a href="http://www.akom.org/bbs/board.php?bo_table=health2&wr_id=414" target="_blank">[출처] AKOM포탈 - http://www.akom.org/bbs/board.php?bo_table=health2&amp;wr_id=414</a> </p></div></div>]]></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Mon, 29 Jun 2015 09:07:14 +0900</dc:date>
</item>
<item>
<title>봄철 건강관리법</title>
<link>http://jkjk92.co.kr/board/bbs/board.php?bo_table=_hugi02&amp;wr_id=23</link>
<description><![CDATA[<p style="margin: 0px">‘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라는 말이 있다. ‘봄이 왔지만 봄 같지 않다’는 말인데, 정말 요새는 봄이라는 계절을 건너뛰고, 겨울에서 바로 여름으로 가는 것만 같다. 쌀쌀해서 긴 옷을 입고 나오면 낮에 더워서 고생하고, 반대로 덥다고 가볍게 입었다가는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감을 느끼게 된다. 그런데 과연 봄이란 계절은 언제부터 언제까지일까? 한의학에서 말하는 봄의 기간은 봄의 시작날인 입춘(立春)부터 여름의 시작날인 입하(立夏)전날까지라 할 수 있다. 따라서 2월 4일부터 5월 5일까지의 기간을 봄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야말로 지금이 바로 딱 봄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한의학에서는 자연에 순응하고 조화를 이루는 삶을 건강한 삶의 기본으로 보기 때문에, 각 계절에 맞는 양생법과 치료법을 권하고 있다. 실제 한의원에서도 봄이라는 계절에 알맞게 처방을 가감하여 투약하고 있을 정도인데, 이러한 봄철에 알맞은 건강관리법을 알아보자.</p>
<p style="margin: 0px">&nbsp;</p>
<p style="margin: 0px"><strong>&nbsp;<u>봄은 따뜻하다</u></strong><br />&nbsp;계절에 맞는 건강관리법을 알기 위해서는, 먼저 그 계절의 특성을 파악해야 한다. 그래야 그에 알맞은 건강관리법이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봄의 특성 중 가장 첫 번째로 떠오르는 것은 무엇일까? 첫째 봄은 따뜻하다. 그렇기 때문에 인체가 부족했던 양기를 보충하기에 딱 좋은 계절이다. 다시 말해 겨우내 움츠렸던 몸과 마음에 따뜻하고 활기찬 기운을 불어넣어 주어야 하는 때인 것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배 쪽으로 따뜻한 양기를 많이 받아들이는 것이 좋다. 원래 인체의 위장은 따뜻한 기운을 받아야 활발하게 움직이고 그 기능이 좋아진다. 찬 음식을 많이 먹거나 배가 차가우면 배탈 설사가 잘 생기고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날씨가 좋고 햇볕이 따사롭게 내리비치는 날에는 꼭 산책을 하기 바란다. &lt;동의보감&gt;에서 봄철에는 늦게 자며 일찍 일어나고 몸을 느슨하게 하고 산책을 많이 하라고 말 한 것은, 이러한 봄철의 따뜻한 양기를 충분이 받아들이도록 노력해야 된다는 것을 말한 것이라 하겠다. 이렇게 따뜻한 봄의 계절에 양기를 충분히 받아들이고 섭취하는 것은 매우 좋은 일인 것이다.</p>
<p style="margin: 0px">&nbsp;</p>
<p style="margin: 0px">&nbsp;<u><strong>바람이 많이 분다</strong></u><br />&nbsp;두 번째로, 봄에는 바람이 많이 분다. 이러한 바람은 따뜻한 봄의 기운을 싣고 날아가 만물을 깨워나게 만들고 생기 돌게 해주는 효능도 있지만, 봄의 기운 대신에 나쁜 이물질을 전달시키기도 한다. 바로 황사를 말하는 것인데, 실제로 이 시기에 호흡기 증상이 악화되어 한의원에 찾아오는 환자들이 부쩍 늘어난다. 특히 면역력이 약하고 기력이 떨어진 노약자나 어린이들은 더욱더 질병에 노출되기 쉽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황사가 심할 때는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고, 부득이하게 외출을 하였을 때는 미지근한 소금물로 깨끗이 눈 코 귀 피부 등을 닦고 입안을 헹궈 내는 것이 좋겠다.<br />한의학에서는 풍(風)은 두 종류로 나누어 생각한다. 하나는 외부에서 침입하는 나쁜 기운 중의 하나로 보고, 나머지 하나는 내부에서 갑자기 일어나는 중풍의 형태로 인식 한다. 그래서 감기의 일종으로 볼 수도 있고, 뇌혈관질환의 일종으로도 볼 수 있는 것이다. 실제 봄이 되면 감기에 많이 걸리게 되는데, 이 중에서 풍사로 인한 감기의 특징은 땀이 잘 나는 감기로 본다. 그래서 땀을 흘리는 치료법을 적용하지 않는다. 중풍도 봄에 많이 일어나게 되는데, 잔뜩 움츠려서 순환이 되지 않다가 갑자기 봇물처럼 흘러넘쳐서 생기는 것으로 본다. 평소에 혈압이 높거나 순환이 잘 되지 않는 사람들은 미리미리 조심하는 것이 좋으며, 부드러운 운동이나 산책을 계속 해 주는 것이, 기혈순환에도 도움이 된다.</p>
<p style="margin: 0px">&nbsp;</p>
<p style="margin: 0px">&nbsp;<u><strong>기운이 올라간다</strong></u><br />&nbsp;세 번째로 봄철은 모든 기운이 올라가는 때다. 새싹도 파릇파릇 돋아나게 되며 양지바른 곳에서는 아지랑이가 끊임없이 피어오른다. 그런데 이 때 만약 겨우내 저장을 게을리 해서 모아 놓은 기운이 상대적으로 부족하게 되면, 인체의 기운만 홀로 부족하게 되어 그 사람의 기운만 유독 더욱 딸리는 현상이 일어나게 된다. 그래서 춘곤증이라는 말이 생긴 것이다. 다른 모든 생명체들은 그동안 축적해 두었던 에너지를 바탕으로 열심히 상승하는데, 홀로 기운을 못 따라가 주니 꾸벅꾸벅 졸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때는 인체의 기운을 올려주어야만 치료가 된다. 그래서 춘곤증을 앓거나 무기력한 증상이 생기게 되면, 가까운 한의원을 찾게 되는 것이다.<br />가끔 아이의 키를 키우게 하려면, 언제 한약을 먹이는 것이 좋은지 물어보는 경우가 있다. 필자는 일반적으로 여름방학이나 겨울방학이 되기 전부터 한약을 쓰라고 한다. 그 중에서도 특별히 한 시기만 골라달라고 하면 역시 봄을 추천한다. 모든 기운이 상승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어린 아이들의 키를 크게 해주고 싶다면 모든 기운이 상승하는 계절인, 바로 이 봄철이 가장 적당한 시기인 것이다. 가뜩이나 새 학기가 시작되어 힘들어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기운도 돋우어 주고, 더불어 키도 크게 해주면 가히 일석이조라 할 수 있겠다.</p>
<p style="margin: 0px">&nbsp;</p>
<p style="margin: 0px" align="left">&nbsp;<u><strong>일교차가 심하다</strong></u><br />&nbsp;네 번째로 봄에는 일교차가 매우 심하기 때문에, 환경적응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의 경우에는 감기를 자주 앓게 된다. 또한 알레르기성 비염이나 아토피 피부염을 앓는 사람은 이 시기에 증상이 더욱 심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이러한 병들이 환경의 변화에 알맞게 대처하는 능력이나 면역력이 떨어져 생기는 현상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임상에서 보면 특히 겨울철에 섭생을 제대로 하지 못한 사람의 경우에 더욱 증상이 심하게 나타난다. 그렇기 때문에 계절에 맞는 건강관리법을 숙지하고 평소에 건강관리를 해주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br />&nbsp;감기나 비염 또는 피부염의 증상을 그 때 그 때 대증 치료해주는 것보다는, 본인의 기력을 키워서 외부의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근본적인 치료법이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역시 가까운 한의원을 찾아가 근본적인 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 따라서 이러한 경우에도 아예 면역력과 환경적응능력을 키워주는 한약을 먹는 것이 좋겠다.<br /><br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img style="cursor: pointer"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www.akom.org/data/geditor/1212/1930769476_ef28b1a1_5-BABD+C3B6+B0C7B0ADB0FCB8AEB9FDs.jpg" tmp_height="371" tmp_width="408" /><br /></p>
<div class="autosourcing-stub">
<p style="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left: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right: 0px"><a hidefocus="65535" style="selector-dummy: true" href="http://www.akom.org/bbs/board.php?bo_table=health2&wr_id=406" target="_blank">[출처] AKOM포탈 - http://www.akom.org/bbs/board.php?bo_table=health2&amp;wr_id=406</a> </p></div>]]></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Sat, 28 Mar 2015 11:16:18 +0900</dc:date>
</item>
<item>
<title>수족냉증, 손발이 시려요~</title>
<link>http://jkjk92.co.kr/board/bbs/board.php?bo_table=_hugi02&amp;wr_id=22</link>
<description><![CDATA[<p style="margin: 0px">추운 겨울에는 손발이 시리다고 한의원에 찾아오는 분들이 훨씬 많아진다. 원래도 손발이 차가운 편인데, 거기에 날씨까지 추워지니 그 고통이 더 심해질 것은 충분히 짐작이 갈만한 일이다. 일반적으로 몸에 열이 많던 사람도 나이를 먹게 되면 양기가 점점 부족해지기 때문에 몸이 냉해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젊을 때는 내복을 입지 않다가도 나이가 들면 점점 내복을 찾게 되는 것이다. 물론 출산과 같은 특별한 상황을 겪고 난후에 그렇게 되는 경우도 있고, 체질적으로 원래 몸이 냉한 사람도 있다. 오늘은 그렇게 손발이 시린 경우를 알아보자.</p>
<p style="margin: 0px">&nbsp;</p>
<p style="margin: 0px">&nbsp;배가 차면 손발도 차다</p>
<p style="margin: 0px">&nbsp;손발이 시린 경우 중에서 가장 많은 경우를 차지하는 것은 역시 배가 차가운 것이다. 사람 몸의 배는 뿌리에 해당되고 손발은 가지 끝의 이파리로 비유할 수가 있다. 즉, 배에 있는 보일러의 화력이 약하면 손발까지 온기가 제대로 가지 못하게 되므로 손발이 시려지는 것이다. 실제 손발이 시릴 때 직접 손발에 불을 쬐는 것보다 따뜻한 국물을 먹어 배속이 뜨뜻해지면 자동적으로 손발까지도 따뜻해지는 것을 경험해 보았을 것이다. 손발이 시린 이유가 배 때문인 것의 전형적인 증거라 하겠다.</p>
<p style="margin: 0px">&nbsp;이렇게 배가 차가와지는 이유도 매우 다양하다. 물론 찬 음식을 너무 많이 먹거나 배를 차갑게 노출시키는 경우에도 배가 차가와지지만, 과도한 부부관계나 비뇨생식계통이 약해져서 단전이 차가와지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경우에는 성기능이 떨어지거나, 여성의 경우 생리불순 또는 생리통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심한 경우에는 나아가 불임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일찍이 남자건 여자건 간에 배가 차면 자손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하는 말이 나온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배에 양기가 충만해야 생식기능도 제대로 작동할 수 있다는 말이 되겠다.</p>
<p style="margin: 0px">&nbsp;식사 때를 놓쳐 밥을 제대로 먹지 못하면 허기가 들면서 손발이 싸늘해지는 것을 경험해본 사람도 있을 것이다. 배에 충분한 양기가 공급되지 않으면, 이로 인해 추위를 느끼는 경우가 바로 이에 해당된다. 반대로 급하게 음식을 먹거나 스트레스를 받아 식체(食滯) 증상이 생기는 것으로 인해 손발이 싸늘하게 식는 것을 경험해 본적도 있을 것이다. 또한 장기능이 약해져 배탈 설사가 나거나 대변이 시원치 않게 되는 경우도 있다. 예로부터 배탈이 나면 배를 뜨뜻한 아랫목에 대고 지지는 방법을 택하는 것도 다 이러한 이유에서였다. 위장의 기능이 떨어져 배가 차가와짐으로 인해 손발이 시린 경우라 할 수 있는데, 이러한 경우 배를 따뜻하게 해주는 한약을 쓰거나 배에 뜸을 떠주는 치료법이 효과적이다. 자연스럽게 손발까지 따뜻해지기 때문에, 한의원 치료가 매우 효과적이다.</p>
<p style="margin: 0px">&nbsp;</p>
<p style="margin: 0px">&nbsp;순환이 안 되도 손발이 차다</p>
<p style="margin: 0px">&nbsp;배와 같은 다른 부분의 이상이 아니라, 손발 자체가 순환이 안 되는 경우에도 손발이 시리다. 이러한 경우 서양의학에서는 ‘레이노드증후군’이라고 하는데, 뾰족한 원인기전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한의학에서는 기혈순환이 좋지 않거나 몸에 노폐물이 너무 많이 쌓였을 때 나타나는 것으로 본다. 이러할 때 규칙적인 운동을 해서 말단의 순환장애가 해소되면 다행이지만, 그렇게 운동을 해도 좋아지지 않을 때는 한의원에서 순환을 도와주는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특히 산후에 제대로 조리를 하지 못해 수족냉증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산후풍 치료를 해줘야만 회복이 된다. 산후 조리할 때 함부로 목욕을 하거나 찬바람 쐬는 것을 피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p>
<p style="margin: 0px">&nbsp;일시적으로 순환이 잘 되지 않는 경우에는 간단한 침구치료로도 회복시킬 수가 있지만, 증상이 심하거나 오래된 경우에는 한약치료를 병행해야만 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여러 가지 원인에 따라 치료방법도 다 달라지므로, 무턱대고 아무렇게나 시도할 것이 아니라, 반드시 전문가인 한의사의 진단을 받고 치료에 임하여야 할 것이다.</p>
<p style="margin: 0px">&nbsp;</p>
<p style="margin: 0px">&nbsp;반드시 한의원에 가야하는 이유</p>
<p style="margin: 0px">&nbsp;손발이 시리다고 해서, 무조건 따뜻하게 하는 치료를 하면 안 되는 경우가 있다. 바로 손발과 몸 아래는 차갑고 반대로 머리와 가슴 위쪽은 뜨거운 경우를 말하는데, 이럴 경우에는 치료가 훨씬 까다롭다. 당연히 아래는 따뜻하게 해주어야 하지만, 반대로 상부는 시원하게 해주어야 하기에, 치료법이 무척 까다로운 것이다. 이 때 집에서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반신욕이다. 원래 가만히 내버려두면 차가운 기운은 내려가고 뜨거운 기운은 올라가게 되어 있는 것이 자연의 이치인데, 인체에서도 몸의 기능이 나빠지면 이렇게 한쪽으로만 차가운 기운이 몰려가게 되는 것이다. 아래쪽으로 차가운 기운이 몰려가기 때문에, 손발이 시리거나 저린 경우들이 나타난다. 이러한 경우에는 반드시 전문가인 한의사의 처방을 받아야만 한다. </p>
<p style="margin: 0px">&nbsp;</p>
<p style="margin: 0px">&nbsp;이렇게 한약을 쓸 때는 전문가의 정확한 진단이 필수라고 할 수 있는데, 만약 다른 사람이 먹고 효과 봤다고 무턱대고 먹었다가는 크게 건강을 해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반드시 가까운 한의원이나 주치 한의원으로 찾아가 정확한 진단을 받고 한약을 복용해야만 한다. 이 밖에 척추이상(경추인 경우는 손, 요추인 경우는 발)으로 오는 경우도 있으며, 각종 말초혈관이나 신경장애로 나타나기도 하기 때문에, 손발이 시린 사람은 필히 가까운 한의원부터 찾아가 정확한 진단부터 받기를 권고한다.</p>
<div align="center"><img style="cursor: pointer" name="target_resize_image[]" align="center" src="http://www.akom.org/data/geditor/1212/1930769476_e8ada2ce_5-BCD5B9DFC0CC+BDC3B7C1BFE4s.jpg" tmp_height="398" tmp_width="398" /><br /></div>
<div class="autosourcing-stub">
<p style="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left: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right: 0px"><a hidefocus="65535" style="selector-dummy: true" href="http://www.akom.org/bbs/board.php?bo_table=health2&wr_id=433" target="_blank">[출처] AKOM포탈 - http://www.akom.org/bbs/board.php?bo_table=health2&amp;wr_id=433</a> </p></div>]]></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Mon, 01 Dec 2014 09:10:5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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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사상의학에 대하여..</title>
<link>http://jkjk92.co.kr/board/bbs/board.php?bo_table=_hugi02&amp;wr_id=21</link>
<description><![CDATA[<p style="margin: 0px">1. 사상의학(四象醫學)</p>
<p style="margin: 0px">&nbsp;사상의학은 동무 이제마(A.D. 1837-1900) 선생이 지으신 동의수세보원(東醫壽世保元)에 근거한 우리나라 고유의 의학이며, 환자의 진단 치료 섭생에 있어서 기존의 한의학과는 다른 생리 병리관을 가지고 있다. <br />사상의학에서는 질병을 진단 하고 치료할 때 태양인, 소양인, 태음인, 소음인의 네 가지 체질을 먼저 구별하고 이후 체질과 질병의 연관성을 살핀 후 치료에 임한다. <br />&nbsp;우선, 그의 저서 「동의수세보원」의 사단론(四端論)에는 이러한 구절이 있다. </p>
<p style="margin: 0px">“太少陰陽之臟局短長 陰陽之變化也 天稟之已定 固無可論 天稟之已定之外 又有短長而 不全其天稟者則 人事之修不修而 命之傾也 不可不愼也”<br />&nbsp;<br />즉, 사람의 본성은 날 때부터 이미 정해져 있으므로 그 체성(體性)의 장점과 단점이 사람의 수양 여부에 따라 수명이 결정되며, 사람의 노력 여하에 따라 다름을 말하고 있다. </p>
<p style="margin: 0px">사상의학은 하늘의 구조와 인체의 구조가 일치함을 전제로 하여 하늘로부터 받은 희노애락의 성(性) 작용에 의하여 인체의 각 부위별로 지니게 되는 능력과 천수(天壽)를 누리기 위하여 이 희노애락의 성(性)과 정(情)이 어떻게 나타나느냐에 따라서 태소음양인(太少陰陽人)으로 구분하여 의학에 도입한 것이다. <br />즉, 폐가 크고 간이 작은 사람〔肺大而肝小者〕을 태양인, 간이 크고 폐가 작은 사람〔肝大而肺小者〕을 태음인, 지라가 크고 신장이 작은 사람〔脾大而腎小者〕을 소양인, 신장이 크고 지라가 작은 사람〔腎大而脾小者〕을 소음인으로 이름하여 네 가지로 나누었다. <br />사상의학에서는, 이런 사상인의 병리와 생리가 각각 다르다는 것을 제시하면서 희노애락의 성(性)과 정(情)의 편차에 따라서 다르게 나타나는 것을 말하고 있다. <br />즉, 질병의 원인을 외부 환경의 변화에서 찾기 보다는 인간관계에서 나타나는 여러 경우에서 자기의 본성을 잘못 다스렸을 때 나타나는 것으로 보았으며, 태양인과 소양인은 지나치게 슬퍼하고 노여워 하는 것, 태음인과 소음인은 지나치게 기뻐하고 쾌락에 빠지는 것이 질병을 일으킨다고 보았다. <br /><img style="cursor: pointer" name="target_resize_image[]" src="http://www.jkjk92.co.kr/data//0905/2059896961_d920ac80_BBE7BBF3C0CE.gif" tmp_height="186" tmp_width="500" /><br /><br />[사상의학에 따른 체형]&nbsp;<br /><br />&nbsp;사상의학에서는 각 체질에 따라 성격, 외형, 질병에 반응하는 증세, 평소의 섭생방법이 다르며, 이에 따른 생리, 병리, 치료 및 예방관리가 체질에 따라 다르게 접근하여야 하는 것으로 본다.<br />&nbsp;또한 사상체질에서는 인간의 정신적인&nbsp; 희노애락(喜怒哀樂)의 성정(性情)이&nbsp; 육체에 영향을 준다고 보고 있다. 그래서 '질병은 감정의 급격한 변화로 오는 것이므로 마음의 변화를 조심〔暴怒深哀, 暴哀深怒, 浪樂深喜, 浪喜深樂〕하라'고 하였다. <br />다시 말하면, 사상의학은 모든 병의 원인을 마음에서 찾는 '성정의학(性情醫學)'으로, 그 바탕을 철저하게 인간의 심리상태의 불안정에 두고 있다.&nbsp; </p>
<p style="margin: 0px"><strong>(1) 사상의학의 정의</strong> <br />체질은 사람의 본래 가지고 태어난 신체적 특징, 정신적 특징 그리고 그 외에 여러가지 다른 특징을 포괄하는 개념이다. <br />체질은 병에 대한 저항력 또 병에 대한 반응을 포함한다. 그리고 체질이란 아무리 약을 쓴다고 해도 바꿀 수 없다. 다만 후천적인 노력으로 체질은 개선시킬 수 있게 된다. 인간의 여러 특징은 유전되는 것이며 그 중 체질도 자손에게까지 전달된다. 즉, 체질은 환경에 의해서 좌우되지 않는 고유의 기질을 의미한다. 사상체질의학은 여러 체질론 가운데 가장 획기적이고 체계적인 이론으로 평가되며 거의 백년동안 수많은 임상실험을 통하여 정확성과 과학성이 입증되었다. <br />우리의 일상 체험에서도 체질에 따른 음식의 기호가 다르고 치유과정에 차이가 있음은 누구나 수긍하는 바이다. 그런데 이제마의 사상체질의학은 이론과 임상실제가 완전히 부합되어 현단계에서 우리가 갈망하는 체질의학의 결정판이라 할 수 있다. 이 이론에 따르면 체질별로 잘 걸리는 병과 잘 걸리지 않는 병을 파악할 수 있고 또 병을 치료하는 방법과 평소에 건강을 관리하는 방법까지도 체계적으로 알 수 있다. <br />&nbsp; <br /><strong>(2) 기원과 역사 <br /></strong>이제마의 생애와 저술시기에 대한 내용을 동의수세보원과 격치고 및 여러 서적을 통해 나타나 있는 것을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br />한국 한의학의 새로운 장을 개척한 이제마(李濟馬;1937-1900)는 조선말기의 철학자이면서 의학자로서 호는 동무(東武)이고 1837년에 태어나 1900년에 세상을 떠났다. 그의 사상은 주로 『격치고(格致藁)』와 『동의수세보원(東醫壽世保元)』에 잘 나타나 있다. 이제마는 천인성명(天人性命)의 이론적 체계를 바탕으로 사상인 장부성리(四象人 臟腑性理)의 특징을 발견하여 이를 의학에 적용함으로써 질병의 예방과 치료에 있어 새로운 발전을 가져 왔으며, 일상 생활 속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양생(養生)의 방법론(方法論)을 함께 제시하고 있다. <br />그의 탄생일화를 살펴보면, 할아버지 충원공의 꿈에 어떤 사람이 탐스러운 망아지 한 필을 끌고 와서 이 망아지는 제주도에서 가져온 용마인데 아무도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 귀댁으로 끌고 왔으니 맡아서 잘 길러달라고 하고 기둥에 매 놓고 가버렸는데 꿈이 하도 신기하여 곰곰히 생각에 잠겨 있던 차에 밖에서 누가 급히 하인을 불러서 나가 보라하니 어떤 여인이 강보에 갓난 아기를 싸안고 들어왔고 충원공이 조금전에 현몽이 떠올라 모자를 받아 들이고 그 아이의 이름을 제주도 말을 얻었다하여 제마(濟馬)라고 명명하였다고 한다. <br />그의 일대기를 살펴보면, 1837년 함흥에서 탄생하여 39세에 무과에 등용하고 40세에 무위별선 군관입위하고 50세에 진해현감을 지내고 60세에 최문환의 난을 평정하고 정삼품 통정대부 선유위원을 지냈으며 61세에 고원군수를 지내고 62세에 모든 관직에서 물러나 63세에 일생을 마쳤다. <br />저서로는『천유초(闡幽抄)』, 『제중신편(濟衆新編)』, 『광제설(廣濟說)』, 『격치고(格致藁)』, 『동의수세보원(東醫壽世保元)』 등이 있는데, 『천유초』는 훈고를 목적으로 지은 것이라 하며, 『광제설』은 양생의 교훈을 가르친 것인데 동의수세보원 후편에 첨부되어 있다. 『제중신편』도 도덕에 관한 글이며 오복륜(五福論), 권수론(勸壽論), 지행론(知行論)으로 되어있고 『격치고』 부록으로 첨부되어 있다. <br />『격치고』는 동무 도덕학의 대표적인 저술이며 &lt;유략(儒略)&gt;, &lt;반성잠(反誠箴)&gt;, &lt;독행편(獨行篇)&gt;의 세편으로 되어있으며, 후편에 『제중신편』과 『유고초(遺藁抄)』가 부록으로 첨부되어 전해진다. <br />『동의수세보원』은 1894년(甲午年)에 처음 지어졌으나, 이후 임상경험을 축적하여 1900년(庚子年)까지 성명론(性命論)부터 태음인론(太陰人論)까지 개초(改抄)하였고, 동무가 사망한 후그의 문도(金永寬 等)들에 의해 1901년에 처음으로 신구본을 합하여 율동계(栗洞契)에서 출판하였다. 이책은 사상의학의 원전으로 각자 체질을 안다면 예방의학적 양생를 강조하고 있다. </p>
<p style="margin: 0px"><strong>(3) 사상의학의 특징</strong><br /><font color="#3366ff">1) 四元構造的 醫學이다.</font><br />&nbsp;기존의 한의학은 도교의 영향을 받아서 음양오행에 의하여 한의학의 이론을 전개 하였으나 사상의학에서는 유학의 영향을 받아 太極을 心이라하고 兩儀를 心身이라하고 四象을 事心身物이라 하였다. <br />宇宙에서의 사원구조는 天人性命이라하고, 사회현상의 사원구조는 仁義禮智, 忠孝友悌, 士農工商, 田宅邦國이라하고, 인체의 生理的사원구조는 耳目鼻口, 肺脾肝腎, 頭肩腰臀,&nbsp; 臍腹이라하고,&nbsp; 인간체질의 사원구조는 太陽人, 少陽人, 太陰人, 少陰人이라 하였다.&nbsp; </p>
<p style="margin: 0px"><font color="#3366ff">2) 인간중심의 病理觀을 가진 醫學이다</font> <br />기존의 한의학이 도교적 배경에서 출발한 음양 오행과 天人相應의 병리 의학으로 인간을 자연의 일부분이라는 관점으로 한의학을 전개하였다&nbsp; <br />&nbsp;사상의학은 유교적 배경에서 도가와 불가적인 양생법을 강조한 음양과 인간을 중심으로 한의학이다. 즉 음식물과 風寒暑濕외에도 喜怒哀樂이라는 감정의 변화가 병의 주된 원인이 된다는 인간중심적 병리현상을 설명하였다.&nbsp; </p>
<p style="margin: 0px"><font color="#3366ff">3) 心身均衡을 통해 질병을 治療하는 醫學이다.</font>&nbsp; <br />&nbsp;기존의 한의학에서는 약물과 침구치료를 통해 모든 병을 치료하려는 고전적 치료가 주를 이루고 있었는데, 사상의학에서는 정신적 안정을 치료의 수단으로 새로이 도입하여 心身의 균형상태에서 치료정신을 구하고 있다.&nbsp; <br />&nbsp;정신은 육체의 일부에 해당하는 것이 아니고 동등한 비중으로 우리 인체를 구성하고 있는 까닭에 병을 유발시키는 과정에서도 중요한 작용을 하고, 체질형성에 있어서도 깊게 관여되어 있으므로 이를 중요시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p>
<p style="margin: 0px"><font color="#3366ff">4) 체질관리를 이용한 養生醫學이며 생활속에 찾는 예방의학이다.</font>&nbsp; <br />이제마선생은 사상의학을 치료의학의 비중보다는 인격완성(수양) 및 양생의학에 비중을 많이 두었으며 이를 생활속에서 찾을 수 있도록 하였다. 즉 자신의 체질을 스스로 알아서 병이 나기 전에 미리 병을 예방하라는 뜻이 담겨있다. </p>
<p style="margin: 0px"><font color="#3366ff">5) 약물의 치료와 응용에 있어서도 독창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다<br /></font>&nbsp;체질에 따라 그 특징이 차이가 있으므로 그 체질적 차이를 감안하여 동일한 병이라 하여도 치료방법 을 다르게 적용할 필요가 있다는 것으로서 임상에서 많은 의사들이 실제 경험하는 어려운 점중의 하나가 바로 이것이다. <br />예를들어 같은 질병에 응용할 수 있는 A라는 약과 B라는 약이 있을 때 A라는 약을 투여하여 낫는 환자가 있느냐하면, A약이 전혀 효과가 없고 오히려 B약이 효과를 나타내는 경우를 접하게 되고 또는 A나 B가 아닌 C라는 약으로만 효과를 보는 경우를 볼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경우 그 이유로 약의 작용기전의 차이 혹은 이를 받아들이는 인체의 개체성의 문제를 들 수 있다. <br />이제마는 바로 이러한 점이 체질이 다른데서 유래되는 것으로 파악한 것입니다. 약 뿐만 아니라 음식물에 있어서도 일상생활에서 여러분들이 경험한 예들이 있을 것입니다. 서양의학에서 많이 거론되는 알레르기 현상도 이러한 체질적 소인과 관계가 있음은 다시 말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nbsp;&nbsp;&nbsp; </p>
<p style="margin: 0px"><strong>(4) 체질 진단 기준 <br /></strong><font color="#3366ff">1) 외모로 체질을 구별하는 방법</font> <br />태양인(太陽人): 용모가 뚜렷하고 살이 적으며, 머리가 큰 편이고, 목덜미가 실하다. 가슴윗부분이 잘 발달하고, 다리는 위축되어 보여 서있는 자세가 불안하여 하체가 약하여 오래 걷거나 오래 서 있기 힘들어 한다. <br />소양인(少陽人): 가슴부위가 충실하고, 엉덩이 부위가 빈약하여 앉은 모습이 외롭게 보인다. 하체가 가벼워서 걸음걸이가 날쌘 편이다. <br />태음인(太陰人): 키가 크고 체격이 좋고 골격은 건실하고, 목덜미의 기세가 약하고 살이 찌고 체격이 건실하다. 허리부위의 형세가 충실하여 서있는 자세가 굳건하다. <br />소음인(少陰人): 전체적으로 체격이 작고 말랐으며 약한 체형입니다. 앞으로 수그린 모습으로 걷는 사람이 많고 가슴둘레를 싸고 있는 자세가 외롭게 보이고 약하고. 엉덩이 부위는 큰 편이다. <br />※ 소음인의 외모와 태음인의 외모는 비슷한 점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p>
<p style="margin: 0px"><font color="#3366ff">2) 심성(心性)으로 체질을 구별하는 방법</font> <br /><font style="background-color: #cccccc">태양인(太陽人)</font> <br />성질재간 : 과단성 있는 지도자형이나 독재자형으로 사회적 관계에 능하고 적극적으로 남들과 교통한다. 일이 잘 되지 않으면 남에게 화를 잘 낸다. <br />항심 : 급박지심. <br />성격 : 항상 앞으로 나아가려고만 하고 물러서지 않는다. 용맹스럽고 적극적이며 남성다운 성격이다. <br />심욕 : 방종지심. 제멋 대로이고 후회할 줄 모른다. 독선적이고 계획성이 적으며 치밀하지 못하다. <br /><font style="background-color: #cccccc">소양인(少陽人)</font> <br />성질재간 : 굳세고 날래며 일을 꾸리고 추진하는데 능하다. 일을 착수하는데 어려워하지 않는다. 행동거지가 활발하고 답답해 보이지 않으며 시원시원하다. <br />항심 : 구심. 너무 쉽게 일을 벌이다보니 문제가 생길까 두려워하다. <br />성격 : 성격이 급하고 매사에 시작은 잘하지만 마무리가 부족하다. 벌여 놓은 일을 잘 정리하지 않고 일이 잘 추진되지 않으면 그냥 방치해 둔다. 다른 사람을 잘 도우나 집안 일에는 소홀하다. <br />심욕 : 편사지심. 이해타산이나 공사의 구분없이 기분이나 감정에 따라 일을 처리하게 된다. <br /><font style="background-color: #cccccc">태음인(太陰人)</font> <br />성질재간 : 꾸준하고 침착하여 맡은 일은 꼭 성취하려고 한다. 행정적인 일에 능하고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결말짓지 못하면 못 견뎌한다. <br />항심 : 겁심. 어떤 일을 해보기도 전에 겁을 내거나 조심이 지나치면 아예 아무 일도 못한다. <br />성격 : 보수적이어서 변화를 싫어한다. 밖에서 승부를 내지 않고 안에서 일을 이루려 한다. 가정이나 자기 고유의 업무 외엔 관심이 없다. <br />심욕 : 물욕지심. 자기 일을 잘 이루고 자기 것을 잘 지키는 모습은 좋지만 자기 것에 대한 애착이 지나치면 집착이 되고 탐욕이 된다. <br /><font style="background-color: #cccccc">소음인(少陰人) <br /></font>성질재간 : 유순하고 침착하다. 사람을 잘 조직한다. 세심하고 부드러워 사람들을 모으는데 유리하고 작은 구석까지 살펴 계획을 세우는 편이다. <br />항심 : 불안정지심. 작은 일에도 걱정을 많이 하여 소화가 되지 않고 가슴이 답답해 진다. <br />성격 : 내성적이고 여성적이다. 적극성이 적고 추진력이 약하다. 생각이 치밀하고 침착하다. 개인주의나 이기주의가 강하여 남의 간섭을 싫어하고 이해타산에 얽매인다. <br />심욕 : 투일지심. 내성적이고 소극적이어서 안일에 빠지기 쉽고 모험도 꺼려서 성취할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p>
<p style="margin: 0px"><font color="#3366ff">3) 병증으로 체질을 구별하는 방법</font> <br /><font style="background-color: #cccccc">태양인(太陽人) <br /></font>완실무병 : 소변량이 많고 잘 나오면 건강하다. <br />대병 : 8-9일 변비가 되면서 입에서 침이나 거품이 자주 나면 대병이다. <br />중병 : 열격증, 반위증, 해역증 <br /><font style="background-color: #cccccc">소양인(少陽人) <br /></font>완실무병 : 대변이 잘 통하면 건강하다. <br />대병 : 하루라도 대변을 못 보면 대병을 의심한다. <br />중병 : 대변을 2-3일 못 보아도 가슴이 답답하고 고통스러우면 중병. 대변을 못 보면 가슴이 뜨거워지는 증세를 보인다. <br /><font style="background-color: #cccccc">태음인(太陰人)</font> <br />완실무병 : 땀을 잘 배출하면 건강하다. <br />대병 : 피부가 야무지고 단단하면서 땀이 안 나오면 대병이다. <br />중병 : 설사병이 생겨 소장의 중초가 꽉막혀서 안개낀 것처럼 답답하면 중병이다. <br /><font style="background-color: #cccccc">소음인(少陰人) <br /></font>완실무병: 비위의 기운이 약하지만 제대로 움직여 음식의 소화를 잘하면 건강합니다. <br />대병 : 허한 땀이 많이 나오면 대병 <br />중병 : 설사가 멎지 않아서 아랫배가 얼음장같이 차가우면 중병</p>
<p style="margin: 0px"><br /><strong>(5) 사상의학의 교육과 전문의배출</strong><br />1) 학부교육<br />우리나라의 한의과 대학교육은 의과대학교육과 마찬가지로 예과 2년, 본과 4년으로 구성되며, 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에서는 4년제 대학을 졸업한 다음 한의학전문대학원에서 또 4년의 교육을 더 받게 된다. 사상체질의학의 과목은 본과 3,4학년의 임상과목으로 분류되며 한국의 11개 한의과대학과 1개의 한의학전문대학원에서 전공선택 필수전공으로 매주 2~3시간의 이수가 필요하다.<br />2003년도부터 한의사국가고시에&nbsp; 사상의학에 대한 20문제가 출제된다.</p>
<p style="margin: 0px">2) 대학원 교육<br />&nbsp;1967년부터 대학원 과정에 사상체질의학 전공이 개설되었고, 11개의 한의과대학과 1개의 한의학전문대학원에는 2년의 석사과정과 3년의 박사과정이 개설되어 있으며, 전체 국내에서 매년 약 20여명의 석사와 15명 정도의 박사가 배출되고 있다.</p>
<p style="margin: 0px">3) 사상체질과 전문의<br />2000년 시작된 한방전문의 제도는 1년의 인턴과정과 3년의 레지던트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고, 모두 8개의 전문과목이 있다. 구체적인 전문과목명은 사상체질과 침구과 한방내과 한방부인과 한방소아과 한방신경정신과 한방안이비인후피부과 한방재활의학과가 있으며 사상체질과 전문의는 8개 전문과목 가운데 하나이다. 매년 사상체질과 전문의는 9~11명씩 배출되고 있으며, 2009년 현재까지 80명 정도(?- 협회 확인 요망)가 배출되었다. 사상체질과 전문의는 현재 10개의 대학병원과 1개의 일반한방병원에서 22명의 전공의가 수련받고 있다.</p>
<p style="margin: 0px">4) 학회지<br />&nbsp;사상체질의학회지는 국내 A급, 학진등재지로서 1년에 3회 발행되는데, 1989년 처음 발간되기 시작하였고, 2008년 1월부터 학술진흥재단등재지로 승격되었으며, 2009년 4월말 현재 Vol. 21, No.1까지 발간되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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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left: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right: 0px"><a hidefocus="65535" style="selector-dummy: true" href="http://www.akom.org/bbs/board.php?bo_table=hani_data2&wr_id=21" target="_blank">[출처] AKOM포탈 - http://www.akom.org/bbs/board.php?bo_table=hani_data2&amp;wr_id=21</a> </p></div>]]></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hu, 30 Oct 2014 08:43:3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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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감기는 한방으로 한방에~~</title>
<link>http://jkjk92.co.kr/board/bbs/board.php?bo_table=_hugi02&amp;wr_id=20</link>
<description><![CDATA[<div id="view_content">
<p style="margin: 0px">&nbsp;정말 계절은 속일 수 없다. 추석이 지나가도 끝날 것 같지 않아 보이던 무더위가 어느덧 자취를 감추고, 아침저녁으로 오싹하는 찬바람이 불어온다. 이렇게 일교차가 큰 가을은, 그야말로 감기 걸리기 딱 좋은 계절이다. 아닌 게 아니라 감기 때문에 한의원 찾아오는 환자들이 부쩍 늘어났다. 예전에는 양방 내과나 이비인후과에서 일단 먼저 치료받다가 증상이 잘 호전되지 않으면, 그제야 한의원을 찾아오는 경우가 많았었다. </p>
<p style="margin: 0px">&nbsp;하지만 요새는 감기에 걸리면 곧바로 한의원으로 찾아오는 환자들도 점점 많아지고 있다. 특히 위장이 약한 사람들은 아예 양방 감기약을 포기하고 한약으로만 치료하는 경우가 더 많다. 또한 항생제 남용이 걱정되어 찾아오는 경우들도 많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한약은 비싼 것으로만 오해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오늘은 한의원에서 감기 치료 한약을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법을 알아보자.</p>
<p style="margin: 0px">&nbsp;</p>
<p style="margin: 0px"><strong>&nbsp;감기는 원래 약이 없다</strong></p>
<p style="margin: 0px">&nbsp;많이 알고 있다시피 감기를 일으키는 원인은 바이러스다. 그 종류도 무척 다양해서 리노바이러스, 아데노바이러스 등등 아주 종류가 많은데, 그에 따라 나타나는 증상도 콧물일 때도 있고 목이 붓는 경우도 있고 기침을 심하게 할 때도 있고 몸살이 날 때도 있어 매우 다양하다. 그런데 정작 감기바이러스를 죽이는 약은, 이 세상 어디에도 없다. 실제 만병통치약처럼 여겨졌던 항생제도 감기 바이러스를 죽이지는 못하기에, 감기는 불치병이라는 말을 듣는 것이다. 이렇게 침입한 바이러스들을 죽일 수 있는 존재는 오직 딱 하나. 바로 내 몸의 면역능력뿐인 것이다. 따라서 감기를 자주 앓거나, 한번 걸리면 잘 낫지 않고 계속 질질 끄는 사람들은 그 면역체계 자체를 강화시키는 방법이 가장 좋은 것이다. </p>
<p style="margin: 0px">&nbsp;실제 서구유럽이나 미주에서는 감기에 양약을 처방하지 않는다. 대부분 따뜻한 물을 마시길 권고하거나 푹 쉬게끔 지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꼭 약을 쓴다면 비타민 정도. 우리나라에서 감기에 흔히 쓰이는 항생제는, 외국에서 거의 처방되지 않는다. 오죽하면 우리나라 내과나 이비인후과 등지에서 처방되는 항생제 감기 처방을 보고, 정말 실제 처방된 처방전이 맞느냐고 되물어보겠는가 말이다. 이는 항생제가 감기의 원인인 바이러스에는 아무런 효과가 없기 때문이다. </p>
<p style="margin: 0px">&nbsp;서구의학의 발달은 항생제와 더불어 진행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실제 항생제는 많은 전염병과 감염성 질환에서 인류를 구해냈다. 하지만 이와 더불어 우리 인류가 이른바 세균과의 끊임없는 전쟁에 휘말리게 된 것 또한 사실이다. 우리 인류가 항생제를 만들어내면, 세균도 또한 이를 이겨내는 능력을 갖춘다. 그러면 우리는 또 그 세균을 이기는 항생제를 만들어내고, 세균은 또 이에 맞서는 내성을 갖춘다. 이렇게 끝도 없이 반복되다 보니, 나중에는 어떠한 항생제도 듣지 않는 슈퍼박테리아가 출연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감기는 약이 없다는 말이 나오게 된 것이다.</p>
<p style="margin: 0px"><strong></strong>&nbsp;</p>
<p style="margin: 0px"><strong>&nbsp;한약이 감기에 좋은 이유</strong></p>
<p style="margin: 0px">&nbsp;그런데 똑같은 바이러스가 쳐들어와도 어떤 사람은 끄떡없고 어떤 사람은 바로 감기에 걸려서 골골 거린다. 그건 왜 그럴까? 또 추운 겨울에 얼음장을 깨고 냉수마찰을 해도 절대 감기에 걸리지 않는 가하면, 옷을 몇 겹으로 껴입고도 오고가는 감기에 다 걸려서 힘들어 하는 사람도 있다. 이건 또 왜 그럴까? </p>
<p style="margin: 0px">&nbsp;답은 역시 본인의 면역능력 차이 때문이다. 좀 심하게 말하자면, 감기에 자주 걸리거나 감기가 잘 낫지 않는 사람은 누구 탓도 아닌 바로 자기 탓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남들은 인체에 쳐들어온 바이러스를 잘 막아내서 감기에 안 걸리는데, 자기는 부실한 기력 때문에 못 막아내고 그만 감기에 걸리고 마는 것이다. 즉 바이러스보다도, 남들보다 약해져있는 본인의 면역능력이 감기를 불러 들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다.</p>
<p style="margin: 0px">&nbsp;따라서 감기를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충분한 수면과 휴식 및 적절한 운동 그리고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한 면역력 강화가 바로 감기예방 및 치료법인 것이다. 기쁘게도 우리에게는 효율적으로 면역과 기력을 강화시키는 한방 의료시스템이 있다. 외국에서는 어렵게, 그것도 고비용으로 접근하는 한의학을 우리는 가까운 주위 곳곳의 한의원에서 손쉽게 접할 수 있으니, 이는 참으로 행복한 일이다. 그야말로 선조들에게 감사드릴 일인 것이다. </p>
<p style="margin: 0px"><strong></strong>&nbsp;</p>
<p style="margin: 0px"><strong>&nbsp;세 가지 형태의 감기치료 한약</strong></p>
<p style="margin: 0px">&nbsp;보통 감기로 한의원을 찾아가는 경우, 3가지의 약 형태 중의 하나가 처방된다. 첫 번째는 증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이다. 초기 감기이거나 거의 나아가고 있을 때는 건강보험 적용이 되는 가루 형태의 감기약이 있다. 달여 먹는 첩약에 비해 효과가 약하지만, 보험이 적용되므로 매우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환자들 중에는 똑같은 가루약을 주는 것 아니냐고 물어보는 사람도 있지만, 보험 감기약 또한 체질과 증상에 따라 각각 다 다르게 처방된다.</p>
<p style="margin: 0px">&nbsp;두 번째는 며칠 분씩 달여 주는 첩약이다. 초기가 지나 증상이 심한 경우, 보험 가루약이 잘 듣지 않는다. 이럴 경우에는 체질과 증상에 맞게 원장이 직접 처방하여 감기약을 달인다. 환자가 오면, 진맥을 한 후에, 그 때부터 약을 달여서 주기도 하고, 유행하는 감기나 독감이 있으면 그에 맞춰서 미리 예비조제를 하여 처방하기도 한다. 아주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보통 이 정도 처방이면 감기가 잡힌다. 필자의 경우에는 신종플루 환자를 며칠 분 첩약으로 치료한 경우도 있다. 물론 이 또한 한의사가 알아서 체질과 증상에 맞게 처방을 해준다.</p>
<p style="margin: 0px">&nbsp;세 번째는 한제 분씩 달여 주는 보약이다. 증상이 아주 심하거나 면역력이 약해져서 좀 낫다가도 증상이 반복적으로 악화되는 경우에는, 며칠 분 첩약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특히 기침 증상이 심해져 해수병으로 전변이 되었거나, 비염이나 기타 증상으로 합병증이 생겼을 때는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보약을 써야만 듣는다.</p>
<p style="margin: 0px">&nbsp;감기가 걸렸을 때, 서둘러 치료하지 않고 한두 달씩 질질 끌다가 한의원에 오게 되면, 대부분 보약을 써야만 하는 경우가 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이미 스스로의 힘으로 감기를 이겨내기에는 기력을 너무 많이 소모시켰으므로, 맞서 싸울 기운을 보강시켜야만 치료가 되는 것이다. 그러니 앞으로 감기에 걸리면 하루라도 빨리 가까운 한의원을 찾아가자. 내 몸에도, 그리고 경제적으로도 그 방법이 가장 최선이다. 고생할 것 다 고생하고, 몸과 마음이 다 쇠약해진 상태로 한의원에 찾아가게 되면, 회복도 늦을 뿐만 아니라 치료비 또한 비싸지니 말이다.</p>
<div align="center"><img style="cursor: pointer" name="target_resize_image[]" align="center" src="http://www.akom.org/data/geditor/1212/1930769476_d99cc7a7_5-B0A8B1E2+C7D1BEE0+C8BFB0FAC0FBC0B8B7CE+C0CCBFEBC7CFB1E2s.jpg" tmp_height="285" tmp_width="388" /><br /></div>
<p style="margin: 0px">&nbsp; </p>
<div class="autosourcing-stub">
<p style="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left: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right: 0px"><a hidefocus="65535" style="selector-dummy: true" href="http://www.akom.org/bbs/board.php?bo_table=health2&wr_id=429" target="_blank">[출처] AKOM포탈 - http://www.akom.org/bbs/board.php?bo_table=health2&amp;wr_id=429</a> </p></div>
<p style="margin: 0px"></p></div>]]></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Wed, 15 Oct 2014 08:44:51 +0900</dc:date>
</item>
<item>
<title>가을에는 '폐'를 지켜주세요~</title>
<link>http://jkjk92.co.kr/board/bbs/board.php?bo_table=_hugi02&amp;wr_id=19</link>
<description><![CDATA[<p style="margin: 0px">&nbsp;비소식이 유난히도 많았던 여름도 이제 비와 함께 누그러지고 아침ㆍ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낄 수 있다. 여름이 아무리 더워도 한철이고 겨울이 아무리 추워도 한철인 것처럼, 계절은 아무리 유별을 떨어도 절기와 함께 순서대로 오기 마련인 것이다. </p>
<p style="margin: 0px">&nbsp;1년을 계절을 통해서 보면 봄에 태어나 여름에 자라고 가을에 수렴하여 겨울에 저장한다는 의미가 되겠다. 가을은 숙강(肅降)하고 겨울은 침장(沈藏)한다는 한의학 이론처럼 가을과 겨울은 수렴하여 저장하는 경향을 갖는다. 낳아 자라고 성장하여 자라나는 시기에서 거두어들이는 계절이며 저장하는 계절이 됨을 의미 한다.</p>
<p style="margin: 0px">&nbsp;한의학에서는 인체에 미칠 수 있는 자연의 영향을 풍(風ㆍ바람), 한(寒ㆍ추위), 서(暑ㆍ더위), 습(濕ㆍ습기), 조(燥ㆍ건조), 화(火ㆍ불)로 나누어 사기(邪氣)라고 했는데, 사기(邪氣)라 함은 자연기후의 특성이 지나쳐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기운을 일컬었고, 각각의 사기(邪氣)가 일으킬 수 있는 질병을 나누어 설명하였으며 이에 따른 원인(原因), 증상(症狀), 치법(治法ㆍ치료방법) 등을 분류하여 설명했다. </p>
<p style="margin: 0px">&nbsp;가을은 이중 조(燥), 즉 건조함이 인체에 해를 입힐 수 있는 계절에 해당한다. 약간 논외의 이야기이지만 근래에는 건조함으로 인한 질환이 여름에 나타나기도 한다. 이는 에어컨 때문인데 에어컨은 공기 중의 습기를 제거하는 기능을 병행하기 때문에 간간히 여름임에도 건조함을 호소하는 분들이 한의원에 오는 것을 볼 수 있다. 다시 가을철 건조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건조함에 가장 민감한 것은 폐(肺)다. </p>
<p style="margin: 0px">&nbsp;폐는 폐오조(肺惡燥)라 하여 건조함을 가장 피해야 할 자연의 나쁜 기운 즉 사기(邪氣)로 보았다. 또한 늦가을이 겨울로 가면서 한(寒), 즉 추위도 주의해야한다. 이는 형한음냉즉상폐(形寒飮冷則傷肺)라고 한 한의학적 병리에 그 근거를 두고 있다. 몸을 춥게 하거나 또는 찬음식을 먹거나 마시면 폐질환에 걸리기 쉽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건조함을 방지하고 춥거나 찬음식을 피하는 것이 가을철 건강관리의 가장 중요한 요점이라 할 수 있겠다. ‘간 때문이야’라는 광고의 카피처럼 가을 질병은 ‘폐 때문이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p>
<p style="margin: 0px">&nbsp;</p>
<p style="margin: 0px">&nbsp;호흡기</p>
<p style="margin: 0px">&nbsp;실내에서의 습도 조절이 가장 중요하다. 흔히 가습기는 겨울에만 사용하는 것으로 오해하기 쉬우나 오히려 겨울에는 누구나 가습기 사용을 해야 한다고 알고 있어 그나마 관리가 되는 편이지만, 가을철에는 가습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을 정도로 소홀하기 쉽다. 수분섭취 역시 중요한데 건조해지기 쉬운 인후를 위해서도 입을 축이는 정도의 소량의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또한 가을은 환절기여서 호흡기 질환이 빈번히 발생한다. 실내온도를 적당히 조절하고 외출 시에도 여벌의 옷 또는 체온을 유지하기위한 목도리 등을 준비하여 외출하는 것이 좋다.</p>
<p style="margin: 0px">&nbsp;여름철 체액손실에 생맥산을 주로 애용했다면 가을철엔 폐 건강에 이로운 도라지, 은행 등을 배와 함께 끓여 꿀을 곁들여 마시면 좋다. 도라지는 음식으로 먹어도 좋고 차로 끓여 마셔도 좋다. 여기에 생강, 대추도 조금 넣으면 맛도 좋고 그 성질도 함께 어울려 더 좋은 효과를 기대 할 수 있다. </p>
<p style="margin: 0px">&nbsp;</p>
<p style="margin: 0px">&nbsp;피부</p>
<p style="margin: 0px">한의학에서 인체의 모든 부위를 오장에 배속시켰는데 그중 피부는 폐주피모(肺主皮毛)라 하여 피부와 폐의 관계를&nbsp; 강조하였다. 이는 인체의 방어기능인 위기(衛氣)와도 관계가 있으며 위기(衛氣)는 현대의 면역과 유사한 기능을 일컫는다. 피부는 외부의 병사로부터 체내의 조직을 보호하는 보호막인데 피부 역시 폐와 마찬가지로 건조해지면 그 기능을 올바로 수행하기 어려워진다. 따라서 보습제 등의 외부 관리도 중요하지만 앞서 언급한 체내 수분의 고갈을 미리 방지하여 외부조직인 피부의 건조도 미연에 방지해야하겠다.</p>
<p style="margin: 0px">&nbsp;</p>
<p style="margin: 0px">&nbsp;야외활동</p>
<p style="margin: 0px">&nbsp;폐는 또한 폐주기(肺主氣)라 하여 우리 인체의 기를 주관하는 장기이다. 기일즉체(氣逸卽滯) 즉 너무 안일하고 게으른 생활을 하면 기기의 작용에 문제가 생긴다는 의미이다. 예전에는 사소한 일상에도 몸을 움직이는 노동이 항상 함께하는 생활 방식이었다. ‘흐르는 물은 썩지 않고, 문지방은 좀이 먹지 않는다’는 논리이다. 가을철은 일년 중 야외활동하기 가장 좋은 계절 중 하나이다. 기온이 야외활동하기에 적당하거니와 야외활동이 어려워지는 겨울철을 앞두고 야외에서 신체활동을 충분히 하여야한다. 하지만 과도하고 격렬한 운동으로 지나친 발한으로 인한 체액손실을 지양해야 하겠다.</p>
<p style="margin: 0px">&nbsp;체중도 관심거리이다. 가을을 천고마비의 계절이라 부른다. 이는 음식물이 풍부한 계절일 뿐 아니라 예전 겨울철의 추위를 견디기 위해 지방을 축척하는 자연 적응 적 진화에 따른 현상이라는 견해가 있다. 따라서 적절한 야외활동으로 건강도 유지하고 체중 증가도 방지하는 1석2조의 효과를 기대해야겠다. 다만 수렴해야하는 가을의 특성상, 평소 땀을 흘리면 과도하게 지치는 분들은 너무 과격하지 않은 운동을 하여 체액 손실을 방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런 분들은 낮은 강도의 운동을 지속적으로 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p>
<p style="margin: 0px">&nbsp;</p>
<p style="margin: 0px">&nbsp;충분한 수분 섭취와 함께 가을하늘을 만끽하며 가벼운 야외활동으로 건강한 가을을 보내시기 바란다.</p>
<div align="center"><img style="cursor: pointer" name="target_resize_image[]" align="center" src="http://www.akom.org/data/geditor/1212/1930769476_77c642e0_5-B0A1C0BBBFA3+C6F3B8A6+C1F6C4D1C1D6BCBCBFE4s.jpg" tmp_height="351" tmp_width="403" /><br /></div>
<div class="autosourcing-stub">
<p style="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left: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right: 0px"><a hidefocus="65535" style="selector-dummy: true" href="http://www.akom.org/bbs/board.php?bo_table=health2&wr_id=428" target="_blank">[출처] AKOM포탈 - http://www.akom.org/bbs/board.php?bo_table=health2&amp;wr_id=428</a> </p></div>]]></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Mon, 15 Sep 2014 14:11:0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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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다이어트, 음식줄이기 보다는 체지방부터 조절</title>
<link>http://jkjk92.co.kr/board/bbs/board.php?bo_table=_hugi02&amp;wr_id=18</link>
<description><![CDATA[업적만큼이나 많은 질병을 앓았던 세종대왕에 대해 한 가지만 더 짚고 넘어가자. 세종이 가장 힘들어 했던 병이 바로 안질과 소갈증(당뇨병)이다. 그런데 이 두 가지 병증의 공통 원인이 되는 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다름 아닌 비만이다. 
<p style="margin: 0px">&nbsp;‘동의보감’을 보면 소갈증은 부귀하고 살찐 사람의 고량(膏粱)으로 인한 병이니 달고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음으로 살이 쪄서 전변해 소갈이 되는 것이라고 했다. 즉 당뇨병의 직접 원인으로 비만을 꼭 집어 지목한 것이다. </p>
<p style="margin: 0px">&nbsp;사실 오늘날 대부분의 성인병이 비만에서부터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비만으로 인해 기혈순환에 이상이 생기게 되면 고혈압, 협심증, 당뇨병, 고지혈증, 관상동맥질환 등의 각종 성인병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병들은 한번 생기면 서양의학으로는 완치가 거의 불가능하므로, 걸리지 않도록 사전에 체중 조절을 해 두는 것이 좋다. </p>
<p style="margin: 0px">&nbsp;보통 살을 빼려고 하는 사람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방법은 칼로리에 따라 식단을 조절하거나 특정 식품만 선택적으로 섭취하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굶어도 살이 빠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는 것. 흔히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고 하소연하는 사람들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정말 그런 사람들이 있다. </p>
<p style="margin: 0px">&nbsp;이는 몸 안에 들어오는 음식의 양도 적지만, 그보다 소모되는 양이 더 적기 때문에 당연히 체중이 불어나는 경우에 해당된다. 특히 몇 끼를 굶었다가 한꺼번에 식사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비만의 지름길이라 할 수 있다. 끼니때가 돼도 음식이 들어오지 않으니, 인체에 비상이 걸린다. 즉 긴축재정 형태로, ‘몸속에 들어오는 것이 없으니 아예 쓰지 말고 아끼자’는 상황이 돼 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체중은 오히려 불어나게 된다.</p>
<p style="margin: 0px">&nbsp;또한 무리하게 식사량을 줄이다 보면 기력이 떨어져 힘들어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 이럴 때는 한의원에 찾아가 살은 더 이상 안 찌게 하면서, 기력은 보강시키는 한약의 도움을 받으면 효과적이다. 실제 임상에서 보면 보약을 먹어도 살은 빠진다. <br /><br /></p>
<div align="center"><img style="cursor: pointer" name="target_resize_image[]" align="center" src="http://www.akom.org/data/geditor/1212/1930769476_857e8da2_5-C0BDBDC4+C1D9C0CCB1E2BAB8B4D9+C3BCC1F6B9E6BACEC5CD+C1B6C0FDs.jpg" tmp_height="336" tmp_width="408" /><br /></div>
<p style="margin: 0px">&nbsp;필자의 경우 다이어트를 하려고 찾아왔을 때 일단 건강 상태부터 꼼꼼히 확인한다. 그래서 만약 건강 상태가 좋지 않으면 일단 다이어트할 수 있는 몸부터 만들어야 한다고 말하고, 건강을 회복시키는 한약을 먼저 복용시킨다. 심지어 몸을 보하기 위해 녹용이 들어가는 보약을 쓰기도 한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순환 상태가 좋지 못하거나 건강이 나빠져 비만이 된 경우에는, 이러한 ‘녹용 보약’을 먹어도 체중이 쭉쭉 빠진다는 것이다.</p>
<p style="margin: 0px">&nbsp;이렇게 어렵게 노력해 체중 감량을 했는데, 금방 다시 살이 찌는 것이 바로 ‘요요 현상’이다. 일단 대부분의 요요 현상은 체지방과 체중을 분간하지 못한 데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 </p>
<p style="margin: 0px">&nbsp;하지만 이는 정상적인 다이어트가 아니다. 실제 체지방은 하나도 줄지 않았기에, 다이어트가 된 것이라 볼 수 없다. 음식이나 수분을 섭취하면 다시 원래의 몸무게로 금방 돌아와 버린다. </p>
<p style="margin: 0px">&nbsp;사우나나 찜질방에서 땀을 많이 흘리고 난 다음,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착각하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실제 체지방은 줄어들지 않았기 때문에, 금세 다시 원상 복구돼 버리는 것이다.</p>
<p style="margin: 0px">&nbsp;따라서 다이어트를 할 때는 반드시 체지방의 변화를 파악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한의원에서 처방하는 다이어트 한약은, 인체에서 비만이 이뤄지게 된 여러 가지 원인을 파악해 이를 해결하는 쪽으로 구성되는 경우가 많다. 인체에 불필요한 체지방 부분을 근본적으로 없애는 것이다. </p>
<p style="margin: 0px">&nbsp; </p>
<div class="autosourcing-stub"><p style="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 padding-left: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right: 0px"><a hidefocus="65535" style="selector-dummy: true" href="http://www.akom.org/bbs/board.php?bo_table=health2&wr_id=420" target="_blank">[출처] AKOM포탈 - http://www.akom.org/bbs/board.php?bo_table=health2&amp;wr_id=420</a> </p></div>
<p style="margin: 0px"></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Wed, 13 Aug 2014 09:58:24 +0900</dc:date>
</item>
<item>
<title>대한한의사협회TV광고 '한약재에 관한 오해와 진실'</title>
<link>http://jkjk92.co.kr/board/bbs/board.php?bo_table=_hugi02&amp;wr_id=17</link>
<description><![CDATA[<p style="margin: 0px"><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height="315" width="560" src="//www.youtube.com/v/mwup1um5jYk?hl=ko_KR&version=3"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never"></embed></p>
<p style="margin: 0px">한약재의 오해와 진실</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Mon, 11 Aug 2014 19:03:26 +0900</dc:date>
</item>
<item>
<title>한약이 간과 신장 기능에 미치는 영향</title>
<link>http://jkjk92.co.kr/board/bbs/board.php?bo_table=_hugi02&amp;wr_id=5</link>
<description><![CDATA[한약 복용, 간장과 신장에 영향을 주지 않아 <br/><br/>환자를 진료하다 보면 한약에 대한 왠지 모를 두려움을 갖고 있는 경우가 있다. 이유를 물어보면 ‘한약을 먹으면 간에 나쁘다’라는 이야기를 양방 병의원 진료 중에 담당 의사에게 들었다는 분들이 꽤 많이 계시다. <br/><br/>한약이 간과 신장 기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임상연구 결과를 살펴보면 2주 이상~6개월간 장기간 한약을 투여한 경우에도 간기능과 신기능에 이상을 주지 않았으며, 수치는 저하되어 기능 회복에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br/><br/>(1) 입원 환자 152명을 대상으로 한약을 장기간 투여한 후(2주 이상 그룹~5개월)에 간기능 검사의 일종인 AST, ALT, ALP, r-GTP와 신기능 검사의 일종인 creatinine, BUN의 수치 변화를 측정하여 간기능 신기능을 검사한 결과 모두 평균값이 유의성 있게 감소하였다고 한다(대전대학교 부속한방병원 설인찬 교수).<br/><br/>(2) 아토피 피부염 환자 11명을 대상으로 한약과 한약 외용제로 4주 동안 치료한 결과, 아토피 피부염의 임상적 증상 정도를 나타내는 SCORAD(임상적 중증도) 점수 등이 유의성있게 좋아졌고, 혈액검사에서 치료 전후 비교에서 간과 신장 기능에 문제가 없었다(경희대학교 동서신의학병원 최인화 교수).<br/><br/>(3) 발달장애아동(소아마비 언어장애 등을 가진 아동) 160여명에게 한약, 건강기능식품, 양약 등의 병행약물 복합투여가 간기능, 신기능의 이상을 초래하지 않았고 3개월간 한약 복용 후 성격, 체력, 혈색개선, 감기 이환율 감소, 식욕 및 소화력 향상 등의 아동들의 생활 활력도가 증가되었다(해마한의원).<br/><br/>(4) 요통을 주된 증상으로 내원해 외래치료를 받기로 결정한 환자 117명에게 6개월간 동일 한약 처방을 복용한 환자들의 간기능 비교 분석에서 간기능 수치가 호전이 되었다(자생한방병원).<br/><br/>(5) 한․양약 복용이 간기능에 미치는 영향과 정상범위를 초과하는 대상자에 대한 연구에서 총 1871명의 환자를 후향적으로 조사하여, 497명의 간기능 검사자료를 분석하였다. 간기능의 정상 상한을 초과한 136명을 분석 결과 성별, 연령의 증가, 음주, 흡연, 과체중 등이 위험요인으로 분석되었고, 한약 복용 또는 양약 복용은 위험요인이 아닌 것으로 보고됐다(상지대 한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br/><br/>한약은 치료효과와 더불어 간효소 수치가 저하 또는 정상을 유지하였다는 것이 이들 연구들의 결론이다. <br/><br/>한약의 간염, 지방간, 알콜성 간질환, 간암 치료 효과 속속 밝혀지고 있어 <br/><br/>한약이 간염, 지방간과 알콜성 간질환 등 간질환을 치료한다는 사실은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은 듯하다. 간에 작용하는 한약은 바이러스 증식 억제 또는 사멸, 간의 항산화 기능 향상, 알콜에 대한 간세포 보호 등의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br/><br/>이는 한약이 간을 해치는 것이 아니라 간에 염증을 일으키는 독소를 제거하고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억제 작용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최근에 발표되는 논문을 보면 강황 같은 한약재는 간암의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를 가진 것으로도 알려지고 있어 한약이 간에 나쁘다는 편견은 잘못된 것이고 한약은 간에 부담을 주지 않고 오히려 간을 좋게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br/><br/>한약 복용시 주의해야 할 점들 <br/><br/>물론 한약은 의약품으로서 작용(약력)이 강하여 작용을 완화시키거나 독성이 있어 독성을 제거 또는 감소시키는 가공을 하는 경우도 있어, 잘못 관리될시 부작용을 나타낼 수도 있으므로 한약 처방은 한의사의 전문적인 진찰과 판단에 따라야 한다. <br/><br/>만약 한약 복용 도중 피로가 증가하거나 소변이 노랗게 나오거나 소화장애, 피부 소양증(가려움증) 등의 증상 중에 두 가지 이상이 생긴다면 담당 한의사 선생님께 알리고 원인을 파악해 적절한 조치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 <br/><br/>간의 손상을 일으킬 수 있는 생활환경은 과음과 과식, 튀기거나 인스턴트 식품의 과다 섭취,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나 진통제의 남용, 지속적ㆍ반복적 또는 일시적인 강한 스트레스, 수면 부족이나 피로 지속 등의 요인들로서 이는 모든 병의 원인이 되지만 해독을 주로 하는 간에 많은 부담을 주게 되므로 치료시에는 좋은 생활 습관이 유지될 수 있도록 가급적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한약 복용 중에는 건강기능성식품을 비롯한 양약을 한의사 선생님께 알려주어 복용방법 등에 대한 설명을 들어야 안전하다. <br/><br/>건강보조식품 부작용 있어, 몸에 맞는지 확인하고 복용해야 <br/><br/>건강기능성식품으로 크게 유행하고 있는 홍삼은 모든 사람이나 모든 증상에 맞는 것이 아니다. 기력이 저하된 경우에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서 고혈압이나 열이 많을 경우, 허약하지 않을 경우, 몸에 음액이 부족한 경우에 과하게 복용하면 몸에 열을 조장하고 음액을 더욱 손상시켜 두통, 안면홍조, 혈압상승, 피부 소양증, 코피 등과 같이 몸이 더욱 건조해지는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br/><br/>특히 장복시에는 전문가인 한의사에게 꼭 상담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 다른 건강보조식품도 어느 때나, 누구나 다 먹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내 몸에 맞는지에 대해서 전문가의 진찰을 받고 먹는 것이 현명하다. <br/><br/>한약 속에는 중금속이 얼마나 있을까?&nbsp; <br/><br/>한약은 천연물이어서 중금속이 완전히 없을 수는 없다. 하지만 의약품용 한약재는 식약청에서 안전한 기준을 정하여 관리되고 있다. 흔히 문제가 되는 약재는 식품용 한약재(곧, 식품)이며 경동시장이나 홈쇼핑 마트 등에서 팔리고 있는 것들이다. 한의원에서 사용하는 한약재는 의약품용 한약재로서 국가의 엄격한 관리를 받고 있다. <br/><br/>한편 한약재를 한약으로 전탕하면 탕액 속에 남아 있는 중금속은 거의 검출되지 않는 수준이다. 한국한의학연구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청 고시’ 등의 검사방법에 따라 한방의료기관(한의원, 한방병원)에서 주로 처방하는 십전대보탕과 쌍화탕 등 25개 주요 한약 탕제에서 중금속(수은, 납, 비소, 카드뮴 등)은 모두 기준치 이하 값을 얻었고 농약과 이산화황 등은 검사에서 발견되지 않았다. <br/><br/>한약은 체내에 중금속이 축적되는 것을 막고, 중금속 배출을 도와&nbsp; <br/><br/>갈근, 곤포, 당귀, 영지, 소맥(보리), 옥촉서(옥수수), 결명자, 다엽(녹차), 두충 등 많은 한약재가 물 속에 녹아 있는 인체에 해로운 중금속을 제거하는데 아주 효과적인 것이 실험적으로 증명되었다. 즉 이는 한약재가 몸속에 축적된 중금속을 제거하는데 도움이 되거나 중금속이 체내에 흡수되는 것을 억제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br/><br/>[출처] AKOM포탈 - <A HREF="http://www.akom.org/bbs/board.php?bo_table=health2&wr_id=394" TARGET='_blank'>http://www.akom.org/bbs/board.php?bo_table=health2&wr_id=394</A>]]></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Mon, 11 Aug 2014 10:57:0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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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여름철 한약복용의 오해와 진실</title>
<link>http://jkjk92.co.kr/board/bbs/board.php?bo_table=_hugi02&amp;wr_id=4</link>
<description><![CDATA[진료실에서 아직까지도 몸의 저항력을 강하게 만들어 질병을 치료하거나 질병이 발생되지 않도록 예방해주는 고마운 존재인 한약에 대해, 많은 국민들이 잘못 생각하는 경우를 흔히 접하게 된다.그 중 하나가 ‘무더운 여름에 한약을 먹게 되면 약 기운이 땀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효과가 없지는 않을까’하는 의문인 것이다.<br/><br/>&nbsp;결론부터 말하면 이는 한약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가지고 있는데서 오는 불필요한 궁금증에 지나지 않는다. 물론 국민들이 이렇듯 한약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것은 1차적으로는 우리 한의계의 올바른 홍보가 부족했기 때문이지만 국민들이 다 이처럼 잘못된 상식을 가지게 된 근본적인 이유는 한약은 곧 보약이라는 생각과 치료약이 아니라는 잘못된 개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br/><br/>&nbsp;특히 여름철은 다른 계절과 비교해 볼 때 뜨거운 기후의 특성으로 인해 너 나 할것없이 땀을 많이 흘릴 뿐만 아니라 사소한 일에도 짜증을 내게 되고 나른해지며,식욕을 잃기 쉽다. 때문에 어느 계절보다 인체의 대사기능에 불균형을 초래하기 쉬운 계절이기에 질병이 발생하기 쉬운 시기이므로 몸의 기운을 도와주거나 균형을 잡아주는 한약을 복용하여 질병을 예방및 치료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 가운데 하나인 것이다. 또한 뜨거운 날씨로 인해 지나치게 차가운 음식물 예를들면 빙과류 음료수 과다한 찬 과일의 섭취등으로 위염 장염이 발생하거나 에어컨과 선풍기등의 지나치게 찬바람을 맞아 냉방병이 발생하였을 경우에도 한약은 좋은 치료제의 역할을 한다.<br/><br/>&nbsp;한번더 상식에 준하여 생각해보자<br/><br/>&nbsp;여름철 삼복더위에 삼계탕 보신탕 염소탕등을 먹고 땀을 흘리면서 시원하다고 이야기를 하는 경우를 우리는 흔히 볼 수 있다.이 더위에 더운 음식을 먹고 시원하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의 피부조직이 여름철에는 활짝 열려 적절히 땀도 내면서 살아야 하는데 덥다고 시원한 곳만 찾아다니고,정신은 늘 근심 걱정이 많으니 자연히 피부는 오그라들게 된다.이러한 생활속에서 피부가 제대로 호흡을 못하므로 우리들의 몸과 마음은 갑갑함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이런 상황에서 더운 음식을 먹어 땀 구멍을 열어주니 피부가 제대로 호흡을 시원하게 하니 얼마나 시원하겠는가 . . . <br/><br/>&nbsp;따라서 ‘여름철에 한약을 먹게 되면 약기운이 땀으로 흘러 나오기 때문에 효과가 없을것’ 이란 잘못된 상식은, 오히 려 ‘여름철에 체질과 질병에 따라 한약을 복용하게 되면 땀의 배출을 적당하게 조절해 주므로 효과를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다’ 로 바뀌는게 옳을 것이다.<br/><br/>[출처] AKOM포탈 - <A HREF="http://www.akom.org/bbs/board.php?bo_table=health2&wr_id=375" TARGET='_blank'>http://www.akom.org/bbs/board.php?bo_table=health2&wr_id=375</A>]]></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ue, 05 Aug 2014 08:40:4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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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여름철 건강관리법</title>
<link>http://jkjk92.co.kr/board/bbs/board.php?bo_table=_hugi02&amp;wr_id=3</link>
<description><![CDATA[조선시대 왕들 중에서 특별히 서병(暑病), 즉 여름철 질병 때문에 고생한 분이 있다. 바로 9대 임금이셨던 성종 임금인데, 재위기간 동안 온갖 질병에 시달리다, 그만 38세의 젊은 나이에 사망했다고 한다. 그 많은 병들 중에서도 특히 성종을 괴롭혔던 질병이 바로 서병인데, 11세에 한명회의 집에서 얻었던 질환이 매년 여름철만 되면 재발하였다고 한다. 그 증상도 심해서, 종종 인사불성까지 갔었고, 흔히 두통과 감기와 설사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았었다고 하니, 결코 우습게 볼 병이 아니라 하겠다. <br/><br/>&nbsp;우리가 흔히 ‘더위 먹었다’라고 얘기하면서 가볍게 여기는 질병이 바로 이 서병인데, 몸에 열이 나며, 식은땀이 흐르고, 입이 마르며, 얼굴에 때가 끼는 것을 그 특징으로 한다. 위에서 본 바와 같이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생명을 잃을 수도 있으므로, 평소 각별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하겠다. 이러한 서병을 막고 활력 있는 여름철을 보내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 관리법이 필요하다.<br/><br/><br/><br/><br/>&nbsp;첫 째로 찬 음식을 즐겨 먹지 않도록 한다. 여름철에는 바깥의 더위를 이기기 위해 인체의 모든 양기가 피부로 몰려나오거나 상부로 뜨기 때문에, 반대로 뱃속이 허해지고 냉해진다. 따라서 겉은 뜨겁고 속은 차가와진 상태에서 과도하게 찬 것을 많이 먹으면, 배탈이 나서 구토와 설사 및 복통이 일어나고 심지어는 머리가 아프기도 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찬 것을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lt;동의보감&gt;에는 차가운 물은 양치만 하고 뱉어버리라고 기록되어 있을 정도다. 옛날부터 이열치열(以熱治熱)이라 하여 여름철에 따뜻한 성질을 지닌 음식인 삼계탕이나 황구육 등을 먹는 것도, 다 이러한 이유에 따른 선조들의 지혜라 할 수 있겠다. <br/><br/>&nbsp;위장의 소화능력이 떨어지고, 배나 손발이 차가와지기 쉬운 소음인의 경우에는 이러한 증상이 더욱 강력하게 나타난다. 그래서 소음인이 덥다고 해서 차가운 것만 찾으면, 영락없이 서병이 생기게 된다. 실제 삼계탕의 재료가 되는 닭이나 인삼, 황기, 대추 등이 모두 몸을 따듯하게 만들어주는 음식과 약재들이기에, 소음인에게 가장 적합한 보양식이라 하겠다. 특히 더위로 인해 땀을 많이 흘리고 기운이 빠지는 허약한 소음인에게는 필수 음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br/><br/>&nbsp;둘째로 성생활을 절제해야 한다. 여름철은 잎이 무성하고 뿌리는 약해지는 시기다. 또한 자연의 기운이 화(火)가 극성하는 때이기 때문에, 반대로 우리 몸에서는 수(水)에 해당하는 하초(下焦)의 기능이 약해지게 된다. 따라서 여름에는 과도한 성생활을 자제해야 하는 것이다. 우리 옛 선조들이 여름철에는 결혼날짜를 잡지 않던 이유가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여름철에 임신하면, 엄마도 아빠도 애기도 다 허약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br/><br/>&nbsp;소양인은 위장의 소화능력은 매우 강하지만, 반대로 하초의 비뇨생식기능은 약한 체질이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도 과도한 부부생활은 건강에 해로운데, 여름에는 그 정도가 훨씬 심해진다. 왜냐하면 여름은 불[화(火)]의 계절인데, 인체의 비뇨생식을 담당하는 신기능은 물[수(水)]에 해당되기 때문에, 서로 상극이 되어 더욱 그 기능이 약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가능한 부부관계는 피하는 것이 좋다. 소양인은 화와 열에 치우치는 편이어서, 몸이 가볍고 날래다. 그렇기 때문에 수박이나 참외와 같이 열을 식혀주는 차가운 성질의 과일은 소양인에게 매우 좋다. 또한 차가운 성질을 지니고 있는 돼지고기나 오리고기도 소양인에게 적합한 음식이다.<br/><br/>&nbsp;셋째로 감기를 조심해야 한다. 여름 감기는 개도 안 걸린다는 속담도 있지만, 사실은 의외로 주변에서 많이 앓고 있는 질병이 바로 여름 감기다. 여름철에는 땀구멍이 열려져서 수시로 땀을 흘리게 되어 있는데, 이 때 에어컨 등으로 부자연스럽게 기온을 낮추거나 땀구멍 조절을 잘못해주면 냉기가 몸속으로 스며들어 감기와 유사한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찬 기운에 너무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으며, 평소 미리 면역력이나 저항력을 키워 놓는 것이 좋다.<br/><br/>&nbsp;일반적으로 태음인은 간 기능은 좋지만 상대적으로 호흡기능이 약하기 때문에, 냉방병이나 여름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좋다. 호흡기능을 강화시켜주는 더덕, 도라지 등도 좋으며, 은행, 밤, 잣 등의 견과류도 좋다. 또한 태음인은 습담이 많고 몸이 비만하거나 무거운 경우가 많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운동을 해서 기혈순환을 시키지 않으면, 각종 성인병이 따라붙는 체질이다. 그런데 여름철 더위로 인해 습기에 열기까지 더해지면, 장마철처럼 눅눅하고 찌뿌듯하면서 몸이 물먹은 솜처럼 처지게 된다. 더욱이 다른 체질보다 술을 잘 마시기 때문에 이러한 습열(濕熱) 증상이 훨씬 심해진다. 그래서 몸 안팎의 순환이 잘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해야만 한다. 이럴 때 미역, 다시마 등의 해조류가 순환을 도와주기 때문에 적합하다. 또한 고기 종류로는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소고기가 태음인에게 좋은 육류라 하겠다. <br/><br/>&nbsp;사시사철 중에서, 특히 여름은, 기를 상하는 낮이 길고, 반대로 기를 재충전할 밤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계절이다. 따라서 대부분 만성피로와 식욕저하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이러한 경우 떨어진 기운을 북돋우어주면 상당히 양호한 효과를 거둘 수가 있다. 항간에는 여름에는 땀으로 한약 성분이 다 빠져나가기 때문에 보약을 써봐야 효과가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이런 잘못된 말을 믿고 무작정 가을이 되기를 기다리다가는 가을이 되기 전에 인체에 심각한 손상을 입을 수도 있는 것이기에, 제 때에 맞춰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br/><br/>&nbsp;실제 여름에는 여름에 맞게 쓰는 처방들이 있다. 궁중에서 이용되었던 제호탕이나 청서익기탕, 생맥산 등의 처방은 여름에 사용되는 처방들이다. 그러니 근거 없는 말에 현혹되어 건강을 회복시킬 기회를 놓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될 것이다. 만약 몸 상태가 좋지 않다고 느껴진다면, 바로 가까운 한의원이나 주치 한의원에 찾아가 상담하고 진료를 받는 것이 옳다.<br/><br/>[출처] AKOM포탈 - <A HREF="http://www.akom.org/bbs/board.php?bo_table=health2&wr_id=411" TARGET='_blank'>http://www.akom.org/bbs/board.php?bo_table=health2&wr_id=411</A>]]></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Mon, 21 Jul 2014 10:38:1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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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아직도 교통사고는 양방? 한방자동차보험 나만 몰랐네!</title>
<link>http://jkjk92.co.kr/board/bbs/board.php?bo_table=_hugi02&amp;wr_id=2</link>
<description><![CDATA[교통사고는 보험통계 자료에 의하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br/>주위에 계신분들중에서 교통사고를 겪으신 분들을 쉽게 만나실 수 있을 겁니다.<br/>거의 대부분 양방병원에서 검사를 하고 치료를 받으시게 되는데요<br/>교통사고후유증은 2,3주정도 지나서 더 심해지는 경우도 있고 잘 낫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br/>수술을 한 후 후유증으로 고생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br/>대부분 자동차보험이 한의원에서 적용이 안되는줄 아시는데 그렇지가 않습니다.<br/>한의원이나 한방병원에서 치료비를 전혀 내지 않으시고 침은 물론 탕약까지도 자동차보험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br/>그러나 아직도 보험회사와 정부의 홍보부족으로 정당하게 누려야 할 그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br/><br/>1. 교통사고시 한방치료<br/>1) 침, 뜸<br/>2) 약침, 봉침<br/>3) 추나요법, 한방물리치료<br/>4) 과립한약, 탕약<br/><br/>2. 한방 교통사고 보험 처리<br/><br/>1) 보험적용 - 침, 뜸, 한방물리치료, 약침, 추나요법, 탕약 <br/>2) 절차 - 간편하다(사건번호와 담당자 연락처 접수) <br/>3) 본인부담금 없음 <br/>4) 첩약가능여부 가능함 <br/>5) 진단서 영수증 필요 없음 <br/><br/>이제 교통사고가 나면 딱 한마디, 한의원에서 치료받겠다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한의원에 가서 사건접수번호와 담당자연락처만 말씀해주시면 한방치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br/>여러분이 가입하고 계신 모든 자동차보험은 한방치료가 됩니다. 그러니 아무 부담 없이 침 치료받고 한약으로도 치료받으십시요. <br/><br/><br/>[출처] AKOM포탈 - <A HREF="http://www.akom.org/bbs/board.php?bo_table=health2&wr_id=137" TARGET='_blank'>http://www.akom.org/bbs/board.php?bo_table=health2&wr_id=137</A>]]></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Fri, 18 Jul 2014 13:01:1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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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의원에서 조제한 한약·탕액 안심하고 복용하세요</title>
<link>http://jkjk92.co.kr/board/bbs/board.php?bo_table=_hugi02&amp;wr_id=1</link>
<description><![CDATA[서울시 "한의원에서 조제한 한약·탕액 안심하고 복용하세요"

입력시간 | 2014.07.02 11:15 | 김성훈 sk4he@

서울시 환경보건연구원, 한의원 한약·탕액 안정성 조사
  
 [이데일리 김성훈 기자] 서울시 환경보건연구원은 한의원 등에서 조제하고 있는 115종류의 한약과 탕액의 안정성 검사를 최초로 실시한 결과 기준치를 모두 충족했다고 2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연구원은 지난해 10월부터 올 2월까지 서울소재 한의원 등에서 조제한 115종류의 탕액 표본을 수집해 △잔류 농약 △중금속 △이산화황 수치 등을 검사했다. 

우선 중금속 검사 결과 납 0.07㎎/㎏, 비소 0.08㎎/㎏이 검출돼 유통생약제제 기준(납 5㎎/㎏, 비소 3㎎/㎏)보다 크게 낮았다. 이산화황은 평균 0.0007g/㎏으로 생약 원재료 이산화황 기준(0.03g/㎏)보다 낮았고, 잔류농약도 검출되지 않았다. 

유인실 환경보건연구원 소장은 “이번 조사로 한약·탕액에 대한 불안감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 먹거리 안전을 위해 환제·산제 등에 대해서도 조사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html>
<body>
<br/><a href="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G31&newsid=02128726606150584&DCD=A00703&OutLnkChk=Y">한약안정성기사</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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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lm>]]></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Wed, 16 Jul 2014 13:59:0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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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의원에서 조제한 약은 바로 드셔야 합니다.</title>
<link>http://jkjk92.co.kr/board/bbs/board.php?bo_table=_hugi02&amp;wr_id=26</link>
<description><![CDATA[&nbsp;고객 서베이 2014.11.26). 이는 오늘날 소셜미디어 채널을 마케팅 목적으로 활용하려는프로토하는법 상호 작용 (interactive) 온라인 고객 활동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실시간사다리 이를 극대화하는 모수들을 찾계량마케팅 분야에서 주로 연구대상이 되는 산업들을 살 펴보면 그 범위가 다양함r Utility in Fast Food Industry D 게임 개발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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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 /></p> ]]></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Sun, 07 Jan 2018 14:13:0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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